| |
 |
주변여행지 |
|
|
|
|
|
|
|
|
|
|
|
|
|
| 주왕산 |
 |
|
주왕의 전설이 숨쉬는 기암절벽의 산 |
소재지 :
경북 청송군 부동면
|
기암절벽의 산. 전설이 살아 숨쉬는 산. 은거의 산. 주왕산은 이름부터가 특이하다. 주왕(周王)이란 사람 이름이라고 한다. 중국 진나라 주왕이 이곳에서 은거하면서 진나라 회복을 도모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지금도 주왕과 관련한 자연유적지가 그대로 남아 있는데 주왕굴(주왕이 숨어 있었던 곳), 무장굴(주왕의 군사가 무기를 숨겼던 곳), 연하굴(군사 훈련장), 범굴(주왕의 시체를 화장한 곳)등이 그것이다. 신라시대 주왕산은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둘러져 있다고 하여 석병산(石屛山)으로 불렸다. '경북의 소금강'이란 별칭도 기암절벽과 관련있다. 연화봉, 장군봉, 촛대봉, 관음봉과 기암, 시루봉, 석병암, 학소대, 급수대, 망월대 등이 유명하다. 한때 피난 온 사람들이 숨어 살았다고 하여 대둔산(大遁山), 신라 왕족 김주원이 이곳에 있었다고 하여 주방산(周放山)으로 불리기도 했다고 한다. 기암절벽이 많아 계곡과 폭포의 절경 또한 빼어나다. 계곡으로는 주방천, 절골, 노루용추계곡이 있고 폭포로는 제1, 2, 3 폭포와 달기폭포 등이 수려함을 뽐낸다. 특히 주방천계곡에는 매년 봄에 수달래(진달래의 일종)가 흐드러지게 피어 계곡 전체를 물 들여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해마다 5월초면 전통제례의식과 등반대회, 사진촬영대회, 주방천 꽃 띄우기 등 '수달래제'가 열린다. 주왕산은 불교와도 인연이 깊어 유서깊은 사찰 대전사와 주왕암, 백련암이 있다. 1976년 3월30일 국립공원으로 지정 되었다.
<감사 : 주왕산 사진을 제공해 주신 wideangle님께 감사드립니다>
|
홈페이지(URL) : user.chollian.net/~wideangle |
|
|
|
|
|
|
◇ 승용차
●1.달기폭포로 가는 길 청송읍 ⇒ 군도로 3km ⇒ 달기약수 ⇒ 월외교 ⇒ 등산로로 2km ⇒ 달기 폭포 2. 주왕산 가는 가는길 청송읍 ⇒ 영천방면 31번 국도 ⇒ 청운리, 동쪽으로 914번 지방도로(9km) ⇒ 주왕산 매표소 3. 절골 가는길 914번 지방도로 ⇒ 주왕산 ⇒ 이전리 ⇒ 상이전 ⇒ 절골
|
◇ 대중교통
●1. 열차 청량리 -> 안동행 이용, 255.7km, 4시간 10분 소요 서울 -> 동대구행 이용, 327.1km, 3시간 50분 소요 ●고속버스 서울 -> 안동행 이용, 267.1km, 4시간 10분 소요 서울 -> 청송행 이용, 322.7km, 5시간 40분 소요 서울 -> 상의리행 이용, 331.7km, 6시간 30분 소요 부산 -> 상의리행 이용, 200.7km, 3시간 30분 소요 ●1. 청송에서 주왕산행 시내버스 이용. 하루 65회 운행, 20분 소요 2. 청송에서 달기 약수탕행 시내버스 이용. 하루 70회 운행, 10분 소요 3. 청송에서 이전리행 시내버스 이용. 1시간 마다 운행
|
Powered by Naver
|
|
| 시루봉 |
| |
생김새가 떡을 찌는 시루와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
도사가 이 바위에서 도를 닦고 있었는데 어느 추운 겨울날 신선이 와서 불을 지펴 주었다는 전설이 전해져 온다.
멀리서 보면 할아버지처럼 보인다. |
|
|
|
| 급수대 |
| |
바위 정상에 신라 왕손인 김주원이 집을 짓고 살았다는 궁궐 터가 있다. 김주원이 이 바위 위에서 두레박으로 물을 퍼올렸다 하여 급수대라 부른다. |
|
| 아들바위 |
| |
돌아서서 양다리 사이로 던진 돌이 바위에 얹어지면 아들을 났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
|
|
|
| 주왕산에 얽힌 전설 |
| |
중국 당나라 때 주도(周鍍)가 진나라의 회복을 꿈꾸며 군사 1만명을 이끌고 후주천왕(後周天王)을 자칭하고 반기를 들었다가 패하여 신라로 도망을 왔다고 한다.
그 후 강원도 지역을 거쳐 이곳에 다다른 주왕은 석병산에 숨어 주민들의 식량을 약탈하는 등 노략질을 일삼았다. 이에 신라왕이 토벌에 나서자 주왕은 기암에 기를 꽂고 싸웠으나 크게 패하여 주왕굴에 숨었다가 최후를 마쳤다고 한다. 주왕에게는 대전(大典)이라는 아들과 백련(百蓮)이라는 딸이 있었는데 현재 주왕산에는 있는 대전사와 백련암의 이름은 여기서 유래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
|
|
|
| 제1코스 |
| |
매표소 -> 대피소 -> 제3폭포 -> 금은광이 -> 월외2동 -> 달기폭포(9.3km 4시간 소요) |
|
| 제2코스 |
| |
매표소 -> 백련암 -> 월미기 -> 금은광이(4.5km 2시간 소요) |
|
| 제3코스 |
| |
대피소 -> 후리매기 -> 사창동 -> 왕거암 -> 내원분교 -> 대피소(11.5km 5시간 소요) |
|
| 제4코스 |
| |
매표소 -> 대피소 -> 칼등고개 -> 주봉 -> 매표소(9.2km 4시간 소요) |
|
| 제5코스 |
| |
상이전 -> 신슬골입구 -> 대문다리 -> 왕거암 -> 대피소 -> 매표소(13.4km 7시간 내외 소요) |
|
|
|
|
|
|
| |
어른 |
학생 |
어린이 |
군인 |
| 개인 |
1,000원 |
600원 |
300원 |
600원 |
| 단체 |
1,000원 |
500원 |
300원 |
500원 |
|
|
[주왕산 바위절벽]
무장굴 앞에서 보면 병풍과 같은 주왕산의 바위절벽이 한눈에 들어온다.
|
|
|
|
|
|
|
주왕산폭포
(경상북도 청송군)
|
|
| |
주왕산내에는 3개의 폭포가 있는데 학소대를 조금 지나면 제1폭포가 보인다. 암벽으로 둘러 싸인 폭포주위는 고요함 그 자체이다. 떨어지는 물소리와 더불어 한권의 책을 읽을 수 옛 선인의 여유가 부럽다.
이렇듯 고요한 정적을 깨뜨리는 것은 힘찬 소리를 내는 폭포소리이며, 하얀 물보라 속에 어려있는 오색무지개는 마치 신선세게에 온 듯한 느낌이다. 소(沼)는 70평 남짓하게 이루어져 물고기떼가 놀고 있으며 깨끗한 자갈이 깔려 ...
|
|
|
|
|
주왕암
(경상북도 청송군)
|
|
| |
통일신라 문무왕 때 대전사와 함께 의상조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대전도군(大典道君)이 아버지 주왕의 이름을 따서 암자의 이름을 지었다고 전한다.
주왕암은 자칭 주왕이었던 주도가 신라 마장군에게 피살된 후 그 아들인 대전도군이 아버지의 명복을 기원해 불법의 진리를 탐구한 곳이다. 나옹화상을 비롯 도선국사, 무학대사 등 여러 선사와 최치원, 서거정, 김종직 등 고명 인사들의 수도장으로 전해진다. 대문채인 가학루는 이층 누각이다. ...
|
|
|
|
|
주왕산관광농원
(경상북도 청송군)
|
|
| |
금곡리 용전천에 자리잡고 있는 자그만한 농원. 청송읍에서 주왕산으로 가는 길목에 있다.
주왕산 국립공원까지는 12km 정도 떨어져 있다. 근처에 달기약수가 있다.
농원 앞 용전천은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자갈밭이 좋다. ...
|
|
|
|
|
주왕산국립공원
(경상북도 청송군)
|
|
| |
1972년 5월 30일 관광지로 지정된 후 1976년 3월 30일 전국에서 12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공원의 면적은 105㎢. 행정구역상 청송군과 영덕군의 2개군 5개면에 걸쳐있다. 북쪽으로 설악산과 오대산, 남쪽에는 경주, 서쪽으로 속리산과 덕유산 등의 국립공원과 인접해 있다.
주왕산은 이름부터가 특이하다. 주왕(周王)이란 사람 이름이라고 한다. 중국 진나라 주왕이 이곳에서 은거하면서 진나라 회복을 도모했 ...
|
|
|
|
|
수달래제
(경상북도 청송군)
|
|
| |
음력 4~5월 사이에 주왕산을 찾는 나그네는 옥류가 흐르는 주방천(周房川)을 따라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수달래(水丹花)를 볼 수 있다.
흔히 주왕산의 4대 명물로 주방천에 피는 수달래, 산정의 반석위에 자라는 회양목, 바위를 덮고 있는 천년이끼,그리고 송이를 꼽는데, 수달래가 그 첫째 자리를 차지한다.
수달래의 꽃 빛깔은 진달래와 비슷하나 수달래가 더 진한 편이며, 특이한 것은 꽃잎 하나하나에 반드시 20여개의 검붉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