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회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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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고의 종합문화예술공간 |
소재지 :
부산 남구 대연동 산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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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문화를 창출하는 전당이다.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욕구를 순화, 충족시키는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음악, 무용, 연극, 오페라 등의 공연은 물론 전시실, 다목적 국제회의장, 야외공연장, 음악자료실까지 갖춘 부산 최고의 종합문화예술공간이다. 지난 1988년 7월 1,700석 규모의 대강당을 준공한 것을 시작으로 1991년 10월 209석의 소강당, 1993년 5월 886석 규모의 중강당의 개관했다. 우리나라 전통가옥의 특성을 살린 대강당을 본채로 중, 소강당을 사랑채로 비치하고 처마와 추녀의 전통미를 살려 장중하면서도 아담한 조형미를 갖추고 있다. 중, 대강당에서 이루어지는 공연의 경우에는 부모가 공연을 관람하는 동안 아이들을 맡아주는 유아놀이방을 운영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시작하는 토요상설무대는 입장료 2,000원의 저렴한 경비로 각종 수준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어서 시민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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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25번(용당-문화회관-서면-당감동) ●51번(전포동 대우자동차-문화회관-부산대학-구서동) ●51-1번(문화회관-외국어대(회차)-부산대학-구서동) ●51-2번(감만동-외국어대-문화회관-주례-동아대학-구서동) ●68번(용당-문화회관-주례-동아대학-하단) ●78번(용당-문화회관-양정-연산동-온천2동) ●93번(용당-문화회관-조방앞-당 감동) ●134번(용당-문화회관-중앙동-송도 안마을) ●378번(용당-문화회관-연산동(시청앞)-온천2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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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 051-625-8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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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강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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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건평 5,671평에 지하2층,지상3층으로 건축된 대강당은 1983년 10월 기공 1988년 9월 3일 개관한 이래 부산의 음악, 무용, 연극, 국악 공연장으로 각광을 받고있는 부산 문화예술의 본당으로서 1,608석(1층 974석, 2층 474석, 3층 160석)의 객석과 462평의 무대 그리고 다양한 조명시설 및 음향시설을 갖추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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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강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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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착공하여 1993년 4월 15일 개관한 중강당은 음악, 연극, 국악, 무용공영을 제대로 할수 있는 중형공연장으로 2,181평에 886석의 객석과 최신 음향시설을 갖추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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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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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1월 1일 1,553평에 지하1층, 지상3층으로 건립된 소강당은 249석의 객석을 갖춘 아담한 공간이다. 35평의 무대와 돌출무대, 조명, 음향, 영사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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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이용료]
* 대강당 오전 165,000원, 오후 225,000원, 야간 300,000원 * 중강당 오전 110,000원, 오후 150,000원, 야간 200,000원 * 소강당 오전 50,000원, 오후 70,000원, 야간 90,000원 ▶휴일(토,일,동휴일)은 오전, 오후, 야간 차등없이 야간사용료에 20%를 가산한 금액을 징수 ▶공연연습을 위한 무대사용시는 야간사용료의 50%로 함 ▶익일의 공연 또는 행사준비를 위한 야간 (철야)작업시는 야간사용료의 50%로 함. ▶행사용 대관시의 사용료는 오전, 오후, 야간 차등없이 1회당 대강당 600,000원, 중강당 400,000, 소강당 180,000원으로 함 * 국제회의장 1회 80,000원 ▶1회라함은 오전, 오후, 야간 중의 하나를 말함 * 소회의장 1회 3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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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교향악단]
1962년 창단, 초대지휘자 오태균을 비롯하여 단원 40명으로 출발한 부산시립 교향악단은 현재 세계적인 지휘자 곽승 씨를 수석지휘자로 영입, 폭넓고 다양한 레파토리로 왕성한 활동을 통하여 한국의 주요교향악단으로 발전하고 있다. 단원 120명의 4관편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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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합창단]
1972년 창단, 초대지휘자 임종길 씨를 비롯하여 단원 40명으로 출발한 부산시립합창단은 현재 지휘자 이상열 씨를 수석지휘자로 영입, 폭넓고 다양한 레퍼토리로 왕성한 합창음악활동을 통하여 한국의 주요 합창단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성악을 전공하고 기량이 우수한 단원 80명으로 구성되어 연간 20여회의 연주회와 시민을 찾아가는 관내 순회 연주회 10여회를 통하여 합창음악의 활성화를 기하고 감상인구의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민에게 합창 감상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의욕적으로 CD와 카세트를 제작하여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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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소녀합창단]
1973년 미래의 합창음악을 이끌어 갈 꿈나무들에게 무대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창단하여 초대지휘자 지주섭 씨를 영입하였다. 현재 지휘자로 영입된 배정행 씨와 10세부터 16세이하로 구성된 80명의 단원은 연간 10여회의 연주회를 펼쳐 어린이들의 정서를 함양하는 데 큰 몫을 하고있다. 미국, 일본, 대만 등 국외 순회공연을 통하여 우리의 민요, 가곡, 합창을 널리 알리고 민간 외교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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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관현악단]
1984년 창단, 초대 지휘자 이의경을 비롯하여 당원 25명으로 출발한 부산시립 국악 관현악단은 현재 지휘자 배양현 씨를 수석 지휘자로 영입, 우리 전통음악을 계승, 보급함은 물론 새로운 창작음악을 연주하여 국악활동의 새로운 전환점을 구축하였으며 국악인구의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70여명의 대규모 연주단체로 발전함과 동시에 다양한 국악레퍼토리로 연간 40여회에 정기 및 특별공연과 매주 토요일에 열리는 토요상설무대, 시민과 친숙하기 위한 야외공연 50여회를 마련하여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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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무용단]
1973년 창단, 초대 안무자 강이문 씨를 비롯, 단원 37명으로 출발한 부산시립 무용단은 현재 이노연 씨를 수석 안무자로 영입, 우리 전통무용의 맥을 이으면서 민족의 혼이 살아나는 창작무용을 통하여 부산지역의 춤 문화활동의 활성화를 기하고 무용인구의 저변확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기량이 우수한 무용수 50명으로 구성되어 전통춤의 보급과 계승발전은 물론 창작활동에 온갖 열과 성을 쏟아 새로운 춤의 세계를 개척하고 단체의 공연수준향상에 분주하게 노력하고 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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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교향악단]
1994년 창단, 초대 지휘자 이철수 씨를 비롯하여 단원 67명으로 출발한 부산시립 청소년 교향악단은 만13세부터 24세이하의 청소년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이들에게 무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연주 기량을 향상하고 미래의 유능한 예술가를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폭넓고 다양한 레퍼토리를 갖고 연간 4회의 연주회를 펼쳐 청소년에게 교향악에 대한 이해와 친숙을 가지게 함으로써 감상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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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회관 광장 ]
문화회관 앞 광장은 박물관에서 용당쪽으로 가는 도로 위에 터널 공사를 하여 축조한 인공 광장으로 시민들의 좋은 휴식처로 활용되고 있다. 이 광장은 시립박물관, UN기념공원 등과 통로가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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