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포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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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여가구가 명맥 이어 |
소재지 :
경북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 안동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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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궁중진상품이었던 안동포의 명성을 잇는 마을이다.
이곳에서는 80여가구가 안동포를 짠다. 연간 생산량은 2700여필. 한필을 만드는데 보통 보름에서 20일이 걸리기 때문에 가격은 비싼 편이다. 품질에 따라서 한필에 50~100만원선이지만 그나마 중국산 삼베가 대량 수입되면서 매출이 급격히 줄었다.
요즘은 수의용으로도 많이 나간다. 윤달에 수의를 장만해두면 무병장수한다는 속설 때문에 윤달이 든 해는 수요가 늘어난다.
할머니들이 베를 짜면서 부르는 노랫가락은 길손들의 발길을 붙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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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안동시내 ⇒ 안동교 ⇒ 35번 국도 ⇒ 안동대학교 ⇒ 임하면 ⇒ 안동포마을 |
◇ 대중교통
●안동역앞에서 28번 버스 이용. 30분 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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