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시간 : 평일 : 오전 10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 오전 10부터 오후 7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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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암자연박물관
국내 최초의 자연과학박물관
소재지 : 서울 마포구 구수동 16-1번지
은암자연과학박물관은 세계의 희귀 곤충, 패류, 동물 및 조류 등을 모아 전시하는 국내최초의 자연과학박물관입니다. 은암박물관은 금속공예가이자 조각가인 이종옥 관장께서 수많은 위험과 고생을 무릅쓰고, 개인의 사재를 털어 세계를 돌며 수집한 50여만종의 희귀한 화석,동물과 곤충류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시되고 있는 곳입니다.
현재 세계는 환경 오염에 의한 자연생태계의 심각한 파괴가 초래되고 있으며, 우리와 함께 숨쉬며 살던 수 많은 자연생명들이 그 자취를 감추어 가고 있는 안타까운 현상들이 지금 우리 눈앞에서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은암자연과학박물관에는 반 평생을 바친 개인의 열정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2세들 에게 자연환경과 생명의 숭고한 가치와 의의를 일깨워 주기 위한 교육적 의미가 열매로 맺어져 있습니다. 이곳에는 살아 움직이는 듯한 나비, 곤충 및 동물들이 있고, 이제까지 보시지 못했던 바다속 진귀한 어패류들 까지도 숨을 쉬고 있는 듯한 참으로 경이로운 세계가 펼쳐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보다 후진국인 동남아 각국에도 이미 존재해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 이제 한 개인의 숭고한 정신에 의해서 우리나라 에서도 태어나게 되었고, 대한민국은 자연과학적인 부분에서 더 이상 후진국이 아님 을 알리는 자연과학에서의 승리의 순간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찾아가는 길
약도보기
◇ 승용차
여의도에서 서강대교를 통과하여 신촌방향으로 접속도로를 나오시면 오른쪽에 보입니다. 강북강변도로 마포대교 지나서 서강대교 북단 마포소방서 이정표따라 나오시면 창전 4거리에 있는 새집모양의 5층건물입니다.
◇ 대중교통
*지하철
지하철 2호선 타고 마포역 하차
지하철 5호선 타고 마포역 하차
지하철 6호선 타고 창내역 하차
*시내버스
2, 302, 302-1 번 타고 수협 서강지소앞 하차
*마을버스
1, 3번 (마포역 1번 출구 대농뒤, 신촌로타리 외환은행 앞 출발하여 국민일보사에서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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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료
  학생 어린이 대인
개인 4,000원 3,000원 5,000원
단체 3,000원 2,000원 4,000원
  부가정보
중백로
[중백로]
중백로는 백로과에 속하는 중형종으로, 우리나라에서 작은 무리가 번식하는 여름철새입니다. 겨울깃은 암컷과 수컷 모두 몸 천체가 흰색이며, 식우(치렛깃)는 전혀 없습니다. 눈앞에 황색의 피부가 나출되어 있습니다. 부리는 황색이며, 다리는 검은색입니다. 여름깃은 봄의 털갈이에 의해 목 아랫부분(약 15-30cm)과 어깨에 식우가 생기며 부리는 4월 중순에서 5월 중순 사이에 검은색으로 변합니다.
암컷은 깃털색과 측정값에 있어서 수컷과 거의 동일하나 단지 번식기에 부리가 황색을 띤 검은색으로 변하는 것이 다릅니다. 중백로는 크기가 대백로와 쇠백로의 중간이지만, 부리의 길이는 쇠백로보다 짧습니다.


톱이빨하늘소
[톱이빨하늘소]
톱이빨 하늘소 무리는 대형의 종류가 많으며 이 톱이빨 하늘소는 몸 길이가 15cm에 도달하는 거대한 종류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슴 발음기를 갖고 있지 않으나 대신 뒤쪽에 아주 가벼운 경절을 윗쪽의 가장자리 쪽으로 비벼서 음을 내며 주로 야간에 활동합니다.
분포지:동북부,뉴기니아
오스트레일리아 가리비
[오스트레일리아 가리비]
오스트레일리아 가리비는 각면의 껍질은 가파르게 경사져서 부채 모양으로 퍼진 패류로서 한쪽귀가 훨씬 깁니다. 이 조개는 오렌지색, 보라색, 노란색등 여러가지의 화려하고 선명한 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분포지:오스트레일리아 남서 해안
줄무늬 망구스
[줄무늬 망구스]
줄무늬 망구스의 주요먹이는 뱀이며 소형의 척추동물, 곤충, 다른 무척추동물, 때로는 과일도 먹습니다. 무리져 생활하고 있는 포유류가 위험한 상태에 있는 동료를 구해냈다는 예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으나 이 줄무늬 망구스는 위험에 빠져 있거나 천적에 잡혀간 동료를 구하러 가며 극적으로 구출에 성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망구스는 단독생활을 하고 야행성인데 반해 줄무늬 망구스는 가족 집단이 모여 커다란 그룹을 이루고 있습니다. 아마도 주행성이며 시각에 의한 의사전달이 잘 발달되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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