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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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빛아래 흐드러진 메밀 |
소재지 :
인천 옹진군 자월면 자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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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빛의 달이 떠오른다는 자월도. 이 곳에서 밤을 보내지 않으면 자월도의 참맛을 보기 어렵다. 교교한 달빛 아래 파도소리를 들으며 거닐어봐야 섬의 이름이 간직한 신비를 느낄 수 있다.
자월도의 또 다른 매력은 섬인데도 불구하고 산골 오지의 정취까지 접할 수 있다는 점이다. 고기잡이나 농사에 종사하는 가구보다 누에나 벌을 치는 가구가 많은 특이한 지역이다. 물이 부족해서 농사를 짓는 주민의 대부분은 밭작품을 재배한다. 그중에서도 가뭄에 잘 견디는 메밀을 선호한다.
메밀꽃이 피는 계절은 천지가 새하얗게 변한다. 거기에 달빛까지 비쳐 메일꽃이 붉게 물들면 자월도의 신비감은 극에 달한다.
인천과는 뱃길로 40분 거리이며 주변해역엔 수산물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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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 인천 연안부두에서 자월도까지 선박 운항. 40분 소요. 성수기에는 연장 운항. 안내 : 원광해운 032-884-3391~5, 대부해운 032-886-78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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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 우럭, 바지락, 포도, 둥굴레, 누에가루, 토종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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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가루(강태원 833-6033~4) ★토종꿀(832-6202,833-60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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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월등산로 ]
국사봉의 등산로를 오르노라면 인천항과 덕적도, 승봉도 등이 훤하게 보인다. 굳이 등산을 하지 않더라도 곳곳에 있는 소공원과 울창한 숲에서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단체 등산과 학생들의 야영 등 자연학습장으로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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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원]
사계절 내내 화초들이 아름답게 가꿔져 있다. 옹진의 상징인 해당화도 집단서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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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통도등대 ]
자월도에서 북서쪽에 떨어져 있는 무인도. 목수들이 먹줄을 치는 먹통같이 생긴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인적이 닿지 않은 곳이라 갈매기들의 낙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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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배 대여 ]
1일 10명 기준 20만~30만원. 문의: 강장표(032-886-6010), 배명학(032-833-3934), 김광인(032-832-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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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레해수욕장
(인천 옹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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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레해수욕장은 이 섬의 남쪽 해안에 있는 자연발생 해수욕장으로 백사장의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도 낮아, 간조 때에도 갯벌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 특징이 있다. 또한 모래사장 뒤로 울창한 숲이 펼쳐져있어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부근 장골해수욕장과도 이어진다.
또한 넓은 공한지가 있어 단체로 오는 방문객들에게도 좋은 여건을 제공하고 옹진군 농촌기술센터가 육성하는 향토관광마을이 있어 민박 시설이 깨끗하며, 샤워장 시설도 갖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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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골소공원
(인천 옹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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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이 아름다워 피서객들의 휴식처로 최적이며 사계절에 맞는 꽃들이 만발하고 옹진의 꽃 상징인 해당화가 집단서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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