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강화역사관 |
 |
|
인천지역 역사를 한 자리에 |
소재지 :
인천 강화군 강화읍
|
강화도에는 국난을 극복한 생생한 현장인 전적지와 성곽 등 각종 유적들이 흩어져 있는 곳이다. 이 유적들의 종합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바로 강화 역사관이다. 이 역사관은 지난 1988년 9월 14일 개관했다. 강화를 포함한 인천의 역사를 시대별로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다. 선사시대, 통일신라, 고려, 조선시대 등 4개의 방으로 구분해 각 시대별 유물들이 전시돼 있다. 역사관 옆에 있는 갑곶돈대는 이 곳이 고려의 도읍이었던 1232년부터 39년동안 강화해협을 지킨 중요한 요새다. 천연기념물 탱자나무도 있다.
|
|
|
|
|
|
|
◇ 승용차
●강화터미널에서 2km 정도 진행. |
Powered by Naver
|
|
[관람개요]
● 제1전시실 : 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 유물을 볼 수 있다. 돌도끼, 돌칼, 유문토기, 지석묘 모형 등 전시. ● 제2전시실 :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문화전시실이다. 팔만대장경 제작과정과 관련한 기록과 출토된 유물이 전시돼 있다. ● 제3전시실 : 북방민족 침략사를 볼 수 있는 전시실이다. 몽고침입에서 병자호란에 이르기까지 국난극복을 위한 선조들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 제4전시실 : 3.1운동까지의 근세사가 정리돼 있다. 1866년 병인양요, 1871년 신미양요 등 개항과정과 한일 합방이후 3.1운동이 펼쳐지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