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여행지
우통수약수
잠잘곳
그린하우스 펜션
금빛 둥지 펜션
돔펜션
시나브로펜션
시실리펜션
아름다운 여행 펜션
자연의 예술 펜션
Happy 700 봉평 펜션
주변정보
용평리조트
한국콘도스키리조트

약수터 Home > 국내여행 > 약수터
방아다리약수
"오대산 깊은 산속 옹달샘... 사람들이 먹지요"
소재지 : 강원 평창군 진부면 척천리

오대산 국립공원의 울창한 숲속에 있는 약수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곳. 땅에서 샘솟아 올라오는 것이 특징.
옛날 한 농부의 아내가 샘터 바위 가운데에 곡식을 놓고 찧다가 그 패인 곳이 갈라지면서 샘물이 솟아올랐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탄산, 철분 등 30여종의 무기질이 들어있어 위장병 등에 효험이 크다고 하며 신경통, 피부질환에도 좋다고 이름나 있다. 약수 옆에는 안질에 효험이 있다는 안천을 비롯해 약수를 지켜준다는 용신각이 있어 신비한 분위기마저 드는 곳이다.
월정사, 상원사를 둘러볼 수 있고 오대산, 계방산 등산을 겸할 수 있다. 전나무, 잣나무, 소나무, 박달나무 등 수십종의 나무들이 빽빽히 우거져 있어 그야말로 '깊은 산속 옹달샘'을 느끼게 한다. 물론 삼림욕에도 좋다.


  찾아가는 길
◇ 승용차
중부고속도로 서울 ~ 이천(43Km, 35분 소요) ~ 영동고속도로 이천 ~ 진부(128.6Km, 2시간05분 소요) ~ 31번국도- 8번군도 진부 ~ 방아다리약수(12.5Km, 20분 소요)
◇ 대중교통
서울 ~ 대화
직행버스 : 서울 -> 진부 / 06:30~19:10 / 하루 24회 운행 / 3시간 소요
진부~ 방아다리약수
시내버스 : 진부터미널 -> 방아다리약수 / 08:40 ~ 15:30 / 하루 3회 운행 / 30분 소요
택시 : 진부터미널 -> 방아다리약수 / 20분 소요

Powered by Naver
  전설
  • 방아다리약수의 유래와 전설
  •   오래전 경상도 태생의 이노인이 신병으로 고생을 하다가 각처의 유명한 의원을 찾아 백방으로 약을 써도 아무 효험이 없어 거의 삶을 포기한 지경이었다. 그러다가 이곳에 이르러 아늑한 나무밑에 잠자리를 정하고 밖에서 잠을 잤는데 꿈에 백발이 성성한 풍체좋은 늙은이가 나타나 말하기를“어인사람인데 이 산중에서 노숙을 하느냐?”고 물었단다. 꿈이었지만 이분은 틀임없는 산신령이라는 생각이 들어 “노인께서 제 인생을 가련하게 생각하시어 병을 고칠 수 있는 약초 있는 곳을 가르쳐 주시오”라 말하니 “그러면 네가 누워있는 자리를 파보아라”하며 사라졌다. 그는 소스라쳐 깨어나 있는 힘을 다해서 땅을 파헤치니 지하에서 맑은 물이 솟아 올랐고 약초를 기대했다 약초가아닌 물이 나오자 실망은 하면서도 혹시나하는 생각에 물을 퍼 마셨더니 정신이 맑아지고 원기가 소생했다. 이에 며칠을 머무르면서 이물을 마셨더니 병이 씻은 듯하므로 산신단을 모셔 크게 제사를 지냈다고 전한다.
      입장료
      어른 학생 어린이 군인
    개인 1,000원 600원 300원 600원
    단체 1,000원 600원 250원 600원
    방아다리약수 | 콘텐츠번호 : 19304  시작페이지로 설정하세요.클릭!!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