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등산도립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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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도립공원으로 지정, 각종 놀아시설 및 편의시설이 있다. |
소재지 :
광주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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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심의 동쪽을 에워싸고 솟은 이 산은 광주의 진산이자 전라남도의 진산이다. 전체적인 산세는 산줄기와 골짜기가 뚜렷하지 않고 마치 커다란 둔덕과 같은 덕스럽고 믿음직스러운 느낌을 갖게 해준다. 고봉인 천왕봉 일대는 서석대, 입석대,규봉 등 수직 절리상의 암석이 석책을 두른 듯 치솟아 특이한 경관을 이루며 장불재에서 서쪽 능선상에 솟은 새인봉은 병풍같은 바위절벽으로 이뤄져 마치 옥새같다 하여 붙여진 이름인데 이 고장 산악인들의 암벽훈련장이 되고 있다. 무등산의 특징이라면 무엇보다 너덜지대인데 천왕봉 남쪽의 지공너덜과 증심사 동쪽의 덕산너덜은 다른 산에서 볼 수 없는 절경을 이루고 있다. 육당 최남선은 "세계적으로 이름난 금강산에도 부분적으로는 여기에 비길 경승이 없으며, 특히 서석대는 마치 해금강의 한쪽을 산위에 옮겨 놓은 것 같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정상일대는 입산금지 구역이다. 또한 궁궐의 진상품이었던 무등산 수박과 뛰어난 향을 가진 춘설차등 무등산만이 가진 독특한 매력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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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
버스 |
| 30분 |
300원 |
300원 |
| 1일 |
6,400원 |
4,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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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석대 서석대]
24년간 출입이 금지됐던 입석대, 서석대는 1990년부터 개방되었다. 이곳은 무등산 정상 남쪽 일대에 펼쳐지는 기암절벽지대로 밋밋한 무등산에서 가장 절경을 이루는 곳이다. 입석대는 장불재에서 동쪽으로 2백m쯤 올라가면 높이 10m 이상되는 모가진 돌기둥이 깎아 세운 듯 늘어서 있어 신비함을 나타낸다. 무등산 정상 남쪽 일대에 펼쳐지는 높이 10m이상되는 모가진 돌기둥이 깎아 세운 듯 늘어선 기암절벽지대로 밋밋한 무등산에서 가장 절경을 이루는 곳이다. 옛날에는 이곳에 입석암이 있었고 주변에는 불사의사, 염불암 등의 암자들이 있었다. 입석대 조금 위쪽에 있는 서석대는 마치 거대한 병풍처럼 바위절벽이 둘러쳐져 장관을 이룬다. 특히 낙조때면 수정처럼 빛을 낸다하여 수정병풍이라고 한다. 서석대는 보안상 이유로 공휴일에 한해 오후 3시까지만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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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심사
(광주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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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서쪽 기슭의 등산로 어귀에 자리잡아 무등산을 대표하는 사찰.
신라 법흥왕 때 철감 국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고려 선종 11년(1094년)에 혜조국사가 고쳐짓고 조선 세종 25년(1443년) 전라도 관찰사였던 김오가 다시 고쳤다고 한다. 그 후 병화로 불에 타 버려 조선 광해군 원년(1609년)에 택경 수장 도광의 세 선사가 새로 지었다. 6.25 때 5백전과 사성전만 남기고 대웅전을 비롯 모든 건물이 불 타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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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사
(광주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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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북쪽 의상봉을 마주한 원효계곡에 자리잡고 있는 작지만 오래된 절.
신라 원효가 전에 있던 암자를 개축하여 지냈다고 하여 원효암이라 불렀다고 전하나 정확히 알 수는 없다.
조선 인조 14년(1636년)에 비구 신원스님이 절을 고쳤고 순조 2년에 회운스님이 순조 31년에 회운스님의 제자인 내원스님과 의관스님이 다시 고쳤다는 기록이 전한다. 6.25때 전소된 것을 1980년 중건하여 오늘에 이른다.
1980년 대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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