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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간 :
(3~10월) 09:00 - 18:00
※토,일요일,공휴일은 09:00~19:00
(11~2월) 09:00 - 17:00
※토,일요일,공휴일도 평일과 동일
* 입장은 퇴관시간 1시간 전까지
휴 관 일 : 매주 월요일, 1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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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시설 :
279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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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품수 :
38024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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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여행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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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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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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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광주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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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방,백제,통일신라,고려, 조선시대의 유물이 있는 곳 |
소재지 :
광주 북구 매곡동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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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박물관은 1977년 착공하여 1978년 12월 6일 개관하였다. 한국의 전통양식에 맞추어 지어진 광주박물관은 지상2층 지하4층의 건물에 전시실과 유물보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넓은 야외전시장겸 정원이 있다. 신안 앞바다에서 건져낸 해저유물을 비롯하여, 호남지방의 선사유물, 백제, 통일신라시대, 고려, 조선시대에 이르는 1천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강당, 소회의실 사회교육 공간이 마련되어 여러가지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5,000여권의 소장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0여권의 학술총서와 각종 기획전시 도록, 교양강좌 교재등 수십권의 간행물을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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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시내에서 서광주 인터체인지로 나가다 운암동에서 고속도로 입구로 들어선 후 고속도로로 진입하지 말고 직진. 고속도로에서는 서광주인터체인지를 나와 첫 삼거리에서 우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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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버스 - 고속터미널에서 16, 55번 버스 이용 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앞 정류장에서 16,19,26,35,55,107,114번 버스 박물관 정류장에서 도보로 2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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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홀(불교미술실) ]
광주·전남지방에도 일찍부터 불교가 전래되었다고 생각되지만, 삼국시대의 자료는 남아 있지 않고 통일신라 8세기대에 건립된 구례 화엄사가 대표적인 사찰로 알려져 있다. 9세기에 광주·전남지방은 당나라에 유학하는 승려들의 증가와 새로운 종파인 선종(禪宗)의 도입으로 선종의 중심지가 되어 크고 작은 사찰이 곳곳에 세워지게 되었다. 이 지역에서도 점차 불교가 발전을 거듭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불교미술품을 남겨 놓았다. 광주박물관에서는 불상을 비롯하여 탑·부도·석등·불화·각종의 불교공예품 등 주로 이 지역에서 전해오거나 출토된 불교미술품들을 전시하여 불교미술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와 아울러 광주·전남지역에서 형성된 불교미술의 특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특히 1999년에는 상설전시실의 확충에 따라 불교미술실을 새롭게 개설하여 이 지역에서 출토된 불교관계 유물들을 최대한 확보하여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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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산성쌍사자석등 (통일신라시대, 높 이 : 2.5m)]
국보 103호인 중흥산성쌍사자석등은 전라남도 광양군 옥룡면 운평리 중흥산성터에 있었는데 일제강점기에 서울로 반출되었다가 1990년 8월에 현재의 장소로 이전 복원한 것이다. 竿柱대신에 두 마리의 사자가 조각된 독특한 양식의 이 석등은 정사각형의 地臺石 위에 眼象이 새겨진 8각의 下臺石이 놓였고, 그 위에 八葉蓮瓣의 연화석이 있다. 사실적으로 묘사된 두 마리의 사자는 서로 가슴을 맞대고 힘찬 모습으로 연꽃무늬의 상대석을 받치고 있으며, 그 위에 불을 켜놓는 8각의 火舍石과屋蓋石, 그리고 연꽃봉오리형의 보주를 차례로 두었다. 이 석등은 사실적이면서도 장식이 복잡하지 않고 장중하면서도 세련된 형태를 갖추었으며, 뛰어난 조각기법과 우아한 조형미를 지닌 우리나라 석등의 대표적인 걸작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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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曉寺址出土 塑造佛 (시 대 : 고려시대, 높 이 :11.0-11.2cm)]
국립광주박물관이 1980년에 行한 광주광역시 無等山 소재의 元曉寺發掘에서 출토된 20여점의 완전한 塑造佛頭 가운데 5점이다. 螺髮의 머리에 육계가 있고 얼굴은 전체적으로 둥글고 양 뺨에 살이 붙어 통통한 童顔이나 얼굴 면적에 비해 눈이 크며, 코는 짧고 입은 작으며 짧게 융기된 人中은 다소 비례가 맞지 않으나, 미소 띤 얼굴은 차분한 분위기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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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光州 西五層石塔 舍利具 (시 대 : 고려시대, 높 이 : 15.7cm)]
舍利器의 屋身四面에는 押出된 菩薩像 4軀를 부착하였으나, 현재 3軀만 남아 있으며, 南原 出土 사리기와 같이 모서리마다 四天王像을 세웠다. 屋身이상의 부분을 뚜껑으로 삼았는데, 이를 벗기면 기단 윗면의 중앙에 蓮華座를 마련하고 舍利 62顆를 담은 銀製舍利壺를 안치하였다. 이 사리기는 석탑이 창건되었던 고려초기 작품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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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전시실(회화실) ]
조선시대에는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이 한양이었듯이 회화 또한 한양을 중심으로 발전하였다. 따라서 다른 지방에서는 일정한 회화 계승의 맥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러나 호남지방만은 유일하게 뛰어난 화가들에 의해 회화적 전통이 계승 발전된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 점이 특이하다. 조선 전기에는 화순의 양팽손(梁彭孫), 중기에는 해남의 윤두서(尹斗緖), 후기에는 진도의 허련(許鍊)과 같은 대가들이 나타나 조선시대 회화를 보다 윤택하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호남지방의 문화적 전통을 세우는데 이바지하였다. 광주박물관의 회화실은 지역의 문화적 특성에 맞추어 관람객들이 호남회화의 흐름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감상하며 향토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조선시대와 근대기에 활약한 호남출신 화가들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이밖에 비록 적은 양이지만 정선(鄭敾), 심사정(沈師正), 강세황(姜世晃), 김홍도(金弘道) 등 조선시대의 뛰어난 화가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하여 관람객들이 호남회화의 흐름은 물론 조선시대 회화의 면모를 이해하고 감상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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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斗緖(1668-1715), <沈得經肖像> 1710年, 紵本彩色, 159×88㎝ ]
윤두서는 조선후기에 활약하였던 선비화가로 말과 인물을 즐겨 그렸는데, 그의 그림은 예리한 관찰을 토대로 매우 정확하게 묘사한 화풍을 보여준다. <심득경초상>은 친구인 심득경의 죽음을 애도하여 그에 대한 기억을 바탕으로 그린 그림인데, 그의 예리한 관찰력과 정확한 묘사력 그리고 동양 초상화가 지향하는 '傳神'의 세계가 잘 표출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동파모를 쓴 심득경이 도포를 입고 의자에 앉은 左顔九分面의 모습을 그렸는데, 얼굴의 모습은 지나친 세부묘사를 피하고 인상의 특징을 표현하는데 주력한 듯하며 의복의 묘사는 진하지 않은 먹선으로 부드럽게 나타내어 전체적으로 온화하고 기품있는 선비의 자태가 잘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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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許鍊(1809-1892), <山水圖> 4幅畵帖, 1862년, 紙本水墨, 34.4×87.2㎝ ]
허련은 조선말기에 趙熙龍(1797-1859), 田琦(1825-1854) 등과 함께 金正喜(1786-1856)의 서화를 계승하여 남종문인화로 크게 활약한 화가이다. 춘하추동 사계절을 그린 것으로 보이는 이 작품은 사실적인 경치를 그린 것은 아니지만, 여러 畵譜를 통하여 익힌 각종 구성법과 준법, 樹枝法 등을 능숙하게 구사하며 창조해낸 독자적인 남종화의 세계를 보여준다. 허련이 중년기인 49세에 그린 작품으로 화보의 남종화풍을 소화하여 새로이 한국적인 남종화를 창출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작품중의 하나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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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전시실(신안실) ]
전라남도 신안군 도덕도 앞바다에는 1척의 난파선이 침몰되어 600여년간 잠들어 있었는데 1975년 한 어부가 이 지역에서 고기잡이 하던 중 그물에 걸려 올려진 도자기를 신고함에 따라 문화재관리국에서는 1976년부터 1984년까지 7년 동안 모두 11차례에 걸쳐 이 침몰선에 대한 발굴인양작업을 계속하였다. 7년동안의 작업에서 도자기 20,681점을 비롯하여 금속제품·석제품·목제품·유리제품 등을 발굴하였으며 동전만도 28톤 정도를 건져올렸다. 광주박물관은 신안실을 마련하여 신안해저에서 인양한 귀중한 유물들을 전시하였으나, 1986년 중앙박물관 이전과 함께 서울에도 신안실이 마련됨에 따라 광주박물관의 전시체제에 새로운 변화와 구성이 필요하게 되었다. 따라서 이곳의 신안실에는 해저유물의 발굴상황과 침몰당시 주변지역의 역사적 배경 등 제반 문화상을 관람객들이 알기 쉽게 이해하기 위해 보다 자세한 설명판을 게시하였다. 예를들면, 신안 침몰선의 복원도를 비롯하여 발굴광경, 침몰상황, 당시의 교역지도, 중국의 도자요지등 발굴내용 뿐 아니라 침몰 당시의 문화사적 배경 등을 관람객들이 알아 보기 쉽도록 전시체제를 보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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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磁魚龍飾甁 (元(14세기), 龍泉窯, 높이 25㎝)]
新安室에 전시된 청자는 중국 龍泉窯에서 생산된 제품들이다. 이 작품도 용천요에서 제작된 청자인데, 용천요란 중국 浙江省 龍泉지방에 있는 많은 가마들에 대한 일반적인 명칭이다. 五代(907-960)부터 청자를 굽기 시작한 용천요는 11세기 후반부터 독특한 유형의 청자를 제작하였으며 南宋(1127-1279) 때 절정기를 이루었다. 新安 앞바다에서 인양된 청자중에 서 질이 좋은 청자에 속하는 이 작품은 절정기인 남송대의 양식을 지닌 예로서 주목되는데 유약이 맑고 아름다운 비취색을 띠며 형태는 단정하고 정교하게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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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目碗·대접(14세기), 建窯, 높이 7.4, 6.7㎝)]
新安室에 전시된 黑釉는 검은 광택이 좋은 河南天目, 建窯産 天目이 있는데 이 작품들은 建窯産이다. 건요는 중국 福建省 建安에 있던 가마로서 五代(907-960)로부터 시작하여 宋代(960-1227)에 명성을 떨쳤던 흑유자기의 명산지이다. 자기의 바탕은 갈색에서 흑색에 이르며, 茶의 유행에 따라 찻잔을 주로 만들어냈기 때문에 建盞이란 약칭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찻잔의 표면은 기름같이 진한 유약이 굽까지 흘러내려 커다란 방울같이 장식된 것이 많다. 유약의 색은 검은 색이라고 할 만큼 대단히 진한 암갈색인데 가마 내부의 소성 조건으로 인하여 푸른 색이나 푸른 빛이 도는 잿빛 줄무늬가 생기는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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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전시실(도자실) ]
광주·전남지방은 한국도자기의 본산이라 할 만큼 고려시대 청자로부터 조선시대의 분청사기·백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가마유적들이 분포되어 있다. 특히 강진지역은 고려시대 청자를 비롯한 도자 제작의 중심지로서 그 기원과 발전에 있어 차지한 위치가 매우 높은 곳이다. 광주박물관의 도자실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고려시대 청자와 함께 조선시대 분청사기·백자 등을 시대순과 기법에 따라 전시하여 우리나라 도자문화의 변천과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현장감을 느끼 수 있도록 도자기 제작과정과 광주 충효동 분청사기 가마터(사적 141호) 발굴유물 등 이 지역 가마터에서 출토된 도자기를 함께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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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粉靑沙器彫花魚文扁甁 (시 대 : 조선시대, 높 이 : 23.3cm )]
풍만한 양감을 갖고 있는 전형적인 초기의 扁甁으로서 비교적 작다. 굽 부분을 제외하고는 口部를 비롯하여 器面 전체에 白土를 두텁게 바르고 彫花手法으로 胴部 前面에 아래를 향한 세 마리의 물고기를 활달한 필치로 시문하였다. 側面은 花文을 剝地手法으로 나타냈다. 유약은 氷裂이 있으며 비교적 두껍게되어 量感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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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華白磁항아리 (시 대 : 조선시대, 높 이 : 52.4cm)]
外面 가득히 그려진 靑華의 發色과 그림만으로도 뛰어난 精製品임을 알수 있다. 口部는 낮고 외경되었으며 二條線의 文樣帶를 두어 유려한 필치의 唐草文을 시문했다. 어깨부분에는 圖式化된 雲文의 文樣帶를 두었고 완만한 곡선의 胴部에는 昇天하는 듯한 龍 한 마리와 도식화된 雲文이 器面 전체에 베풀어져 있으며 아랫쪽의 幾何文도 한 공간을 효과적으로 메우고 있다. 환원번조되면서 약간의 변형이 일어나 균형감이 흐트러 졌지만 전체적인 器形과 시문된 文樣의 필치는 세련된 일면을 보여 주는 좋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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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암정
(광주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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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암정은 원효계곡<元曉溪谷>의 하류에 자리잡고 있다. 이는 선·인조<宣·仁祖>때 활동하였던 풍암 김덕보(<楓巖金德普> 1571∼?)가 지은 정자이다. 풍암은 임진왜란 때에 큰형 덕홍<德弘>이 금산<錦山> 싸움에서 순절하고, 중형 덕령<德齡>이 의병장으로 크게 활약하다가 억울한 죽음을 당하자 이를 슬퍼하여 칩거하였다. 그 후 세상을 잊고자 하는 뜻으로 이곳 무등산의 수려한 원효계곡을 찾아 터를 잡고 도학과 경륜을 쌓으며 은둔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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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대축제
(광주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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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은 드넓은 평야에서 생산되는 풍부한 농산물과 서남해안의 각종 해산물의 집산지로 예로부터 맛의 본고장으로 일컬어올 만큼 음식 문화가 발달된 곳으로 광주김치대축제는 이러한 전통을 바탕으로 음식 중 특히 우리 김치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려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한편 김치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이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축제이다.
사물놀이,판소리,김치콘서트,외국인가요제,마당극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 김치의 역사.문화, 각종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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