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육신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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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신의 절개를 느낄 수 있는 곳 |
소재지 :
서울 동작구 노량진1동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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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노량진 1동 155-1번지 언덕에 총면적 9,370평의 넓이 위에 사육신공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조선조 제6대 임금인 단종의 숙부인 수양대군이 의롭지 않은 방법으로 1455년, 단종 3년 어린조카인 단종의 왕위를 빼았었는데, 단종을 모시던 신하들로서 벼슬과 목숨을 초개같이 여기고 단종복위 모의를 꾀하다가 배반자의 밀고로 발각된 후 능지처사를 당하였습니다. 많은 충신들중 이를 주동하였던 김문기, 박팽년, 성상문, 이개, 유성원, 하위지, 유응부등 일곱분의 묘가 이공원에 모셔져 있습니다. 묘역 앞건물에는 위 일곱분의 위패를 모신 사당 의절사가 있으며 의로운 충혼을 위로하고 불굴의 충의 정신을 널리 기리고자 매년 10월 9일에 추모제향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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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지하철 지하철 1호선을 타고 노량진역에서 하차, 1번출구로 나옴. *버스 101, 107, 111, 128, 140, 142, 143, 150-3, 21, 211, 212, 212-1, 25, 25-1, 25-3, 26, 26-2, 26-3, 26-6, 5-1, 52, 55-2, 62, 62-1, 76, 85, 89-1, 95, 98, 64(좌석), 64-1(좌석), 736-1(좌석), 916(좌석), 933(좌석) 버스를 타고 사육신묘에서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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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신묘]
◆ 등급 : 유형문화재 제8호
이곳은 조선 제6대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목숨을 바친 사육신을 모신 곳입니다. 단종 3년 음력 윤 6월(1455) 단종의 숙부인 수양대군이 왕위를 찬탈하고 즉위하매 이에 의분을 품은 충신들이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탄로되어 참혹한 최후를 마치니 이들을 훗날 사육신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사육신의 충성심과 장렬한 의기를 추보하고자 숙종 7년(1681)이 산기슭에 민절서원을 세웠고, 정조 6년(1782)에는 신도비(神道碑)가 세워져 전해오다가, 1955년 5월에 육각의 사육신비를 세웠습니다. 1978년 서울특별시에서는 이 의로운 충혼들을 위로하고 불굴의 충의의 정신을 널리 현창하고자 3,240평이었던 묘역을 9,370평으로 확장하고 의절사(義節祠 ), 불이문(不二門), 홍살문(紅箭門), 비각을 새로 지어 충효사상의 실천도장으로 정화하였습니다. 본래 이 묘역에는 박팽년, 성삼문, 유응부, 이개의 묘만 있었으나 그후 하위지, 류성원, 김문기의 허묘(虛墓)도 함께 추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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