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도사서운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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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 하늘'의 색을 오늘에 되살리고... |
소재지 :
경상남도 양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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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통도사의 부속암자. 고려말에 지어진 것으로 3천개의 금불상이 안치돼 있다.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염색방법인 '쪽염색'을 되살린 곳으로 더 유명하다. 성파(性坡)스님은 20여년 동안 쪽염색을 연구, 지금은 20여 식물을 이용하여 염색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성파스님이 밝혀낸 우리의 전통 염색방법은 '전통염색문화강좌'를 통해 전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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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경부고속도로에서 통도사 IC로 나온다. |
◇ 대중교통
●부산 동부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신평행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서운암은 통도사 입구를 통과하여 왼쪽으로 난 암자로 향하는 길을 따라 자가용으로 5분, 도보로 15분 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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