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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사
사명대사의 승군이 주둔했다는 곳
소재지 : 경북 구미시 옥성면 옥관리

옥성면 옥관리 복우산 북쪽에 있다. 신라 눌지왕 30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했다고 한다. 고려 고종 18년 몽고 침략때 불타 없어져 충렬왕 때 재건하였다. 그 뒤 조선 선조 39년에 사명대사가 중수하여 승군이 주둔했다고 한다. 일제시대에 불상을 진주의 다른 절로 옮겨 갔으며절 뒷산 중턱에 있던 청련암도 1922년 무렵 없어졌다.
대웅전은 양식으로 미루어 보아 17세기 후반의 것으로 추정된다. 주존인 석가여래 좌상은 조선시대의 좌불로 대웅전과 거의 같은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된다.대웅전은 82년 8월 지방 유형문화재 162호로 지정되었다.


  찾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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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유형문화재
  • 대둔사대웅전 (경상북도 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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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건물은 조선< 朝鮮 > 중기< 中期 >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의 다포< 多包 >집이다. 건물의 구조는 5량< 五樑 >에 두리기두을 세우고 내외< 內外 > 다 같이 4출목< 四出目 >의 공포< 包 >로 꾸몄다. 건물내 불단< 佛壇 > 천장에 설치된 닫집은 아자형< 亞字形 >의 평면과 지붕을 가진 7출목의 다포이고 처마는 겹처마로 만드는 등 섬교한 짜임새로 되어 있다. 대둔사는 신라< 新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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