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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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태조 왕건이 직접 절 이름 지었다는 전설 전해져 |
소재지 :
경북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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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읍에서 북쪽에 있는 소백산 남쪽 기슭에 위치한 사찰. 이 고장 출신 두운선사가 신라 경문왕 10년(870)에 창건 하였다고 한다. 고려 태조 왕건에 얽힌 전설로 더 유명하다. 전설에 따르면 왕건이 삼한 통합의 큰 뜻을 품고 두운선사를 방문하고자 마을 입구에 이르렀는데 갑자기 바위 위에서 쌍용이 나타나더니 절로 가는 길을 인도 했다고 하여 태조는 산 이름을 용문산, 절 이름을 용문사라 명명했다는 것이다. 고려 명종 1년(1171년)에 태자의 탯줄을 절의 왼쪽 봉우리에 묻고 창기사로 절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그 뒤 조선 성종 9년(1478년) 세종대왕의 왕비인 소헌왕후가 태실을 봉안하고 다시 절 이름을 성불산 용문사로 바꿨으며 정조때 소백산 용문사로 부르기 시작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이 절에는 맛배지붕의 균형미를 보여주는 대장전(보물 145호)을 비롯하여 회전식 불경 보관대인 국내 유일의 윤장대(보물 684호), 조선 세조가 내린 용문사교지(보물 729호), 대추 나무에 불상을 조각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목불좌상(보물 684호) 및 목각탱(보물 989호) 등 문화유산이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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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 예천읍 -> 용문사 |
◇ 대중교통
● 예천 -> 용문사행 시내버스 이용 하루 6회 운행. 30분 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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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사에 관한 전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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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에 의하면 고려태조가 삼한통합의 큰뜻을 품고 두운선사를 방문하고 자 동구(洞口)에 이르니, 갑자기 바위위에서 쌍용이 나타나더니 절로 가 는 길을 인도했다고하여 태조는 산 이름을 용문산, 절이름을 용문사라 명 명했다고 한다. 고려 명종1년(1171)에 태자의 태를 절의 왼쪽 봉우리에 묻고 창기사로 고 쳤다가 다시 용문사로 고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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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대장전
(경상북도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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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 龍門寺 >는 신라< 新羅 > 경문왕< 景文王 > 10년(870)에 두운선사< 杜雲禪師 >가 창건< 創建 >한 절로서, 경내에 팔만대장경< 八萬大藏經 >의 일부를 수장< 收藏 >하기 위한 장서각< 藏書閣 >으로서 이 대장전< 大藏殿 >을 건립하였다고 한다. 이 대장전의 초창은 알 수 없으나 사적기< 史蹟記 >에 따르면 조선< 朝鮮 > 현종< 顯宗 > 11년(1670)에 중수< 重修 >되었다고 한다. 장대석 바른층쌓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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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윤장대
(경상북도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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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 龍門寺 >는 신라< 新羅 > 경문왕< 景文王 > 10년(870)에 두운선사< 杜雲禪師 >가 창건< 創建 >한 절로서, 경내에 팔만대장경< 八萬大藏經 >의 일부를 수장< 收藏 >하기 위한 장서각< 藏書閣 >인 대장전< 大藏殿 >이 있다. 대장전 내부의 중앙 후면 불단< 佛壇 > 좌우에 회륜식< 廻輪式 >의 윤장< 輪藏 >이 하나씩 있다. 이 윤장대< 輪藏臺 >는 국내 유일한 것으로 고려< 高麗 > 명종< 明宗 > 2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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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용문사교지
(경상북도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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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지< 敎旨 >는 세조< 世祖 > 3년(1457)에 내린 용문사< 龍門寺 >의 면역< 免役 >을 인정하는 사패교지< 賜牌敎旨 >이다. 교지의 내용으로 보아 교지를 내리기 전에 경상감사< 慶尙監司 >와 예천수령< 醴泉守令 >에게 용문사를 잘 보살피고 잡역< 雜役 >을 면제해 주라는 내용의 전지< 傳旨 >를 미리 띄운 것 같다. 국왕의 수결< 手決 >이 있는 희귀한 교지로서 조선 초기의 용문사의 사격< 寺格 >을 살필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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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용문사대장전목불좌상및목각탱
(경상북도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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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 대장전< 大藏殿 >에 봉안되어 잇는 목각탱은 1684년(숙종< 肅宗 >10년, 강희< 康熙 > 23년 )에 조성된 것으로 확인되어 지금까지 알려진 목각후불정< 木刻後佛幀 > 중 가장 이른 작품이다. 목각탱의 기본구조는 상하가 긴 장방형< 長方形 >이지만 좌우로 운문광선< 雲紋光線 >을 표현한 능형< 稜形 >의 조각을 덧붙여 장엄하게 장식하고 있다. 이같은 장엄은 다른 예에서 찾아볼 수 없는 수법으로 특히 주목된다. 조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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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자운루
(경상북도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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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루는 대장전<大藏殿>과 대향<對向>하고 있는 익공계<翼工系> 박공지붕의 이층누각<二層樓閣> 집으로 임란때 승병<僧兵>들의 회담장이었으며, 승속<僧俗>들이 승병들을 돕기 위해 짚신을 만든 신방<鞋方>의 기능을 수행한 호국<護國>의 장소이기도 하다. 사적<寺蹟>에 의하면 고려<高麗> 의종<毅宗> 20년(1166)자엄대사<慈嚴大師>가 건립하였으나 조선<朝鮮> 명종<明宗> 16년(1561)에 중창<重創>이 있었고 광해군<光海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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