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수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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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선국사가 창건한 절 |
소재지 :
경북 안동시 안기동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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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도선국사가 창건한 절이다. 예부터 돌이 많은데다 그 돌틈으로 맑고 깨끗한 물이 마르지 않아 석수암이라 했다고 한다. 경내에는 도선국사가 석수암 창건을 기리려고 심은 것으로 알려진 향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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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안동 ⇒ 영주방면 5번 국도 ⇒ 석수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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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
구조는 정면 5칸, 측면 3칸으로 다듬돌 주초석에 원주를 사용했다. 맞배지붕에 겹처마와 익공양식. 불단은 동쪽에 설치. 그 불단 가운데 석가모니불을 모시고 좌 우 협시보살은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봉안했다. 불단 뒤에 후불탱화, 우측 벽면에 신중탱화와 지장탱화를 각각 봉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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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전]
정면 3칸, 측면 2칸. 자연석 기단에 막돌 주초석을 놓고 기둥을 세웠다. 맞배지붕에 풍판을 설치. 겹처마에 주심포 양식이다. 내부는 우물마루를 깔고 전면에 불단을 설치하여 가운데 아미타여래좌상과 좌 우 협시보살로는 관세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을 봉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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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영각]
맞배지붕에 홑처마. 붉은 벽돌로 마감한 갑석 위에 자연석 주초석을 놓고 사각기둥을 사용하였다. 내부에는 불단 좌측부터 산신, 칠성, 독성 탱화를 봉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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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불좌상]
1983년 관음전 건립 당시 발굴된 것. 자연석 암벽 앞에 붉은 벽돌로 이중 계단을 한 후 석불을 봉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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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석수암향나무
(경상북도 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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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서 자생하는 향나무의 일종이다. 나무가 바로 서지 않고 옆으로 비스듬히 자라는 것이 특징이다. 향나무는 대부분 향교, 사당, 정자 등의 뜰에 심는다. 그러나 이 나무는 산의 경사면에 심겨져 있다. 나무 가지가 보기 드문 형태이다.
향나무 변종의 하나로 품종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수령은 400여년 정도로 추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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