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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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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풍수사상의 시조 도선대사가 창건 |
소재지 :
서울 강북구 우이동 산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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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말 풍수지리 사상을 우리나라에 소개한 도선대사가 경문왕 2년(862년)에 창건한 사찰. 북한산 우이동 계곡 위에 위치한 도선사는 북한산의 7대 사찰이자 서울을 대표하는 사찰중 하나이다. 도선대국가 신통력을 발휘, 바위를 두 조각 내어 관음보살상을 새겼다고 전해지는 석불(지방 유형문화재 제34호)이 있다. 이 바위가 바로 붙임 바위라고도 불리는 부암이다. 오목하게 패인 부분에 돌멩이를 얹은후 기도를 올리면 아이를 갖게 된다는 설도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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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 경부고속도로 끝 한남대교 ⇒ 남산 1호 터널 ⇒ 명동 ⇒ 을지로 ⇒ 청계천 ⇒ 용두동 ⇒ 안암동 ⇒ 고려대 ⇒ 종암동 ⇒ 미아 삼거리 ⇒ 승인시장 ⇒ 미아우체국 4거리 ⇒ 우이동 길로 우회전 ⇒ 수유동 ⇒ 우이동 ⇒ 성원 APT 건너편 도선사 방면으로 좌회전 |
◇ 대중교통
● 지하철 지하철 4호선(수유역 하차) 6, 6-1, 8, 16, 28번 버스이용 ● 버스 일반버스 : 6, 8, 8-1, 16-1, 23, 28, 28-1번 좌석버스 : 725번 (종로3가에서 타 우이동 종점에서 하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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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선사석불
(서울 강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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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경문왕 2년(862년)에 도선국사가 조성한 것으로 전해진다. 20m에 달하는 암벽에 몸의 높이 8.5m, 어깨 폭 2.88m의 크기로 조성된 석불이다.
그러나 불상 형태로 미루어 고려시대 마애불 계통을 이은 조선 중기의 작품으로 추정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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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도당제
(서울 강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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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 국가 시대부터 행하여진 도당제는 그 부락의 수호신 또는 산신이 중심이 되어 대동단결과 화목을 강구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자 방법이었습니다. 연희성이 짙은 가무로 부락민을 흥겹게 하고 마을의 안녕질서를 신에게 기구했던 산신제이며, 도당제라는 명칭을 붙인 것은 고려 충렬왕 때(1275~1308)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일명 도당굿 또는 대동굿으로 불려지며 현재 북한산 기슭 우이동에서 전승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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